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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건강과 휴식, 치유를 주제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관광지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라인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를 통해 ‘2026 경기 웰니스 관광 페스타’를 진행한다.
웰니스(Wellness) 관광은 치유와 건강을 목적으로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관광 형태다. 최근 일상 속 쉼과 재충전을 중시하는 여행 수요가 늘면서 치유 관광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10월 19일 시작해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경기형 웰니스 인증 관광지의 숙박·체험·웰니스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할인 혜택과 함께 예약·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할인쿠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이용시설은 포천 허브 아일랜드, 파주 DMZ숲, 여주 목아박물관 등 경기도가 인증한 웰니스 관광지 13개소이며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상품으로 여행객의 취향에 맞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웰니스 시설 이용객은 숙박과 레저, 체험 프로그램 예약 시 최소 1만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누구나 여기어때 앱에서 쿠폰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최근 휴식과 건강, 일과 여행을 함께 추구하는 관광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분들이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곳곳의 매력적인 웰니스 관광자원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체감형 관광 혜택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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