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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용문면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정책설명회 개최 |
[뉴스앤톡]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1일 용문다목적청사 3층 대강당에서 전진선 양평군수, 홍명기 용문면장, 용문면 주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문면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면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인구 2만 용문읍 승격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설명회에서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을 군정 표어로 제시하고, △강하 나들목(IC)을 포함한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양평군립병원 설립 △추모문화공원 설치 △양동일반산업단지 조성 △남한강 환경교육선 운행 △글로벌 교육·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화 교류센터 추진 등 민선9기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용문산 사격장 부지 경마테마공원 유치 △마을상수도 군관리 계획 등 경제·생활 분야 정책과 △세미원 국가정원 추진 △양평예술회관 건립 등 농업·관광 분야 사업,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 조성 △청년 지원 확대 △중장년 및 어르신 복지 강화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도 함께 설명했다.
특히 용문면과 관련된 주요 사업으로는 △출퇴근 시간대 급행전철 신설 및 용문역 케이티엑스(KTX) 정차 △용문성당산 다문근린공원 2단계 추진 △용문다목적청사~마룡리 도로 정비 △다목적체육관 및 배드민턴장 건립 △패밀리형 파크골프장 조성 △용문산 주변 9개 리 지방상수도 보급 △용문 특성화 축제 추진 및 관광시설 활성화 등이 소개됐다. 이를 통해 교통·문화·관광 등 분야별 주요 사업과 함께 인구 2만 용문읍 승격을 위한 용문면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9기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용문면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더욱 살기 좋은 매력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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