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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화사업 추진 취약가구에 ‘태양광 LED 센서등’ 지원 |
[뉴스앤톡]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동섭, 민간위원장 박성철)는 21일 복지사각지대 주거취약가구 30가구를 대상으로 태양광 LED 센서등 설치 지원사업 ‘밝은 빛을 나눠요’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례지원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태양광 LED 센서등 설치를 통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야간 보행 시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양광 LED 센서등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충전한 뒤,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불이 켜지는 시스템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센서등 설치와 안부확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고남정 사례지원반 분과장은 “작은 센서등 하나가 취약가구의 안전과 안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해다.
최동섭 횡성읍장은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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