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안군, 2026년 지방세 성실·모범 납세자 선정 |
[뉴스앤톡] 부안군은 지난 25일 2026년 제2회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열고2026년 성실납세자와 모범납세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성실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성실납세자는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납세자 중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50명이 선정됐다.
또한, 성실납세 대상자 중매년 3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과 매년 1,000만 원 이상 납부한 법인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개인 4명과 법인 1개소를 올해의 모범납세자로 선정·의결했다.
성실납세자 50명에게는 인증서와 함께 부안사랑상품권이 전달되며, 모범납세자에게는 인증패와 함께 군 운영 시설 이용료 면제, 군금고(NH농협)를 통한 우대금리 제공 및 수수료 감면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분들뿐만 아니라 묵묵히 납세 의무를 다하고 계신 모든 군민이 부안군을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며, “앞으로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여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