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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군청 |
[뉴스앤톡] (재)철원문화재단은 10월 30일 사문안 문화예술거리에서 올해 문화예술거리 운영을 마무리하는 '굿바이 뚜루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문화예술거리를 찾아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체험과 공연, 마켓을 함께 즐기며 가을날의 추억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여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체험형 솜사탕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푸드마켓과 소품마켓이 참여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더한다. 뚜루하우스에서는 16시부터 18시 30분까지 ‘귀신의 집’을 운영하고, 이후에는 포토존으로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선착순 접수로 운영되며, 1부는 15:30, 2부는 18시부터 접수한다. 페이스페인팅은 별도 접수 없이 현장 대기 순서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18시 30분부터는 뚜루하우스 앞에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지역예술공연팀에는 철원여중 밴드 ‘US’와 철원군직장인밴드 ‘C-펜타토닉’, 철원문화복지센터 댄스팀 ‘YOUTH’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버스킹공연팀에는 前 디아크 출신 보컬 ‘정유진’, 비보이크루 ‘조선유랑크루’, 밴드&브라스 ‘쉘 위 브라스’의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철원문화재단 박현웅 본부장은 “올 한 해 문화예술거리를 찾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문화와 예술로 함께 어울리며 가을날의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 당일 원활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22시까지 뚜루하우스 앞에서 복개천 삼거리까지 차량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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