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나DO한끼 단체사진 |
[뉴스앤톡] 양평군은 지난 23일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두(DO) 한 끼’ 1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나두(DO) 한 끼’는 혼자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양 불균형과 식생활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올바른 영양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는 양평군 청년 16명이 참여해 ‘내가 만들어 먹는 건강한 한 끼’와 ‘균형 잡힌 식단 작성 및 장보기’를 주제로 건강한 식사 구성법과 식품 선택 요령을 배웠다. 이어 냉메밀과 쪽파대패삼겹살말이 조리 실습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7월 2일 열리는 2회차 교육에서는 ‘주방과 친해지기’와 ‘안전한 주방 만들기’를 주제로 조리도구 사용법, 식재료 보관법, 위생·안전 관리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양배추 오코노미야키와 양배추 퀘사디아 조리 실습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양평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고 스스로 균형 잡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참여형 교육과 조리 실습을 통해 청년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바쁜 일상과 불규칙한 식사, 간편식 위주의 식생활로 영양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1인 가구에게 ‘나두(DO) 한 끼’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