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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방문(교직원연수원) |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최정훈)는 지난 10월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직원수련원과 광양햇살학교를 방문해 시설 및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특수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지 방문은 교직원수련원의 운영 계획과 시설 여건을 점검하고, 특수학교의 교육환경과 지원 실태를 직접 확인해 향후 의정활동과 교육정책 검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위원회는 먼저 교직원수련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수련원은 교직원의 심신 회복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과 각종 연수․학습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2027년 3월 정상 운영을 앞두고 있다. 위원들은 교직원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계획 수립과 시설 개선을 당부했다.
이어 광양햇살학교에서는 학교 현황과 주요 교육활동, 특수교육 운영 및 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장애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맞는 교육환경과 지원 여건을 비롯해 특수교육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교육위원회는 이번 방문에서 제기된 의견과 개선 과제를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교직원 복지 증진과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정훈 위원장은 “교육정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찾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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