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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 일손 돕기·해양환경 정화 활동 |
[뉴스앤톡]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강화도 양도면 일원에서 ‘2026 농촌애(愛)! 바다애(愛)! 두 배로 착한 봉사’ 2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와 인솔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에서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돕고, 이어 인근 해안가에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2026 농촌애(愛)! 바다애(愛)! 두 배로 착한 봉사’는 농촌 일손 돕기와 해양환경 보호를 연계한 복합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와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중형 센터장은 “농촌과 해양을 함께 살피는 자원봉사는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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