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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신성교회가 후원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왼쪽부터 홍정환 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우대근 신성동 통장협의회 회장, 김윤태 위임목사, 정용래 유성구청장 |
[뉴스앤톡] 대전 유성구는 4일 신성교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뜻을 모아 교인쉼터 모금액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성교회는 지난 2023년부터 저소득층 취약계층에 식료품과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저소득 대학생 13명에게는 장학금 1,3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윤태 위임목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도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성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지원하는 데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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