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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가 올해 고정형 413개, 스마트형 5개 등 총 418개의 그늘막을 조성했다. |
[뉴스앤톡] 민선9기 김포시가 길어진 폭염에 대비해 여름철 그늘막 운영으로 보행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김포시는 올해 고정형 413개, 스마트형 5개 등 총 418개의 그늘막을 조성하는 한편, 재난안전과와 자율방재단 간 실시간 소통체계를 구축해 파손 등 현장 민원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관내 52개의 그늘막을 수리 완료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김포 곳곳에 그늘막을 설치해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일상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실시간으로 현장에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주요 거점 얼음 생수 나눔 행사를 비롯해 옥외 및 논밭 작업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며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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