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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2년차) 운영 |
[뉴스앤톡]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2026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2년차 사업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특히 아동부터 노년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이에 재단은 올해 5월부터 인천 중구 신포동에 소재한 생활거점 복합문화공간인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전체 5개 프로그램을 기수별로 운영 중이다.
연구개발 프로그램으로는 '공감출판사'와 '마루놀이터',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개항장 씬(SCENE) 탐험대', '개항장 에코(ECO) 탐험대', '마음의 꽃을 피우다'가 운영되고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지난 1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운영 중이며, 현재 참여자 모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구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거점공간에서 음악, 미술, 문학, 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분야를 경험하며, 지역 특성을 이해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내리마루 문화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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