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7 12:00:44
  • -
  • +
  • 인쇄
44개소 1,302명 찾아 따뜻한 명절 온정 나눠
▲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뉴스앤톡] 강화군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44개소를 찾아 이용자 1,302명과 종사자들을 위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에서 군은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6일에는 김학범 부군수가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이용자들의 생활환경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강화군은 이처럼 매년 설·추석 명절과 연말 등 주요 시기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을 이어오고 있다.

군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며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