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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 전개 |
[뉴스앤톡] 수원시 팔달구는 4월 30일, 수원팔달경찰서, 외식업중앙회 수원시팔달구지부,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수원시지부와 함께 인계동 무비사거리 인근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호객행위 등 불법영업 근절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야간 시간대 유흥업소 및 일반음식점 밀집 지역인 인계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훼손하는 호객행위 등 불법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차단하고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호객행위가 불법임을 알리고, 특히 무분별한 호객행위는 방문객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거리의 이미지를 흐릴 수 있음을 홍보했다. 아울러 인근 식품접객업소를 방문해 공문 배부와 함께 건전한 영업 질서 유지를 당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인계동은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상권인 만큼, 불법 호객행위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거리를 거닐 수 있는 건전한 상권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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