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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전경 |
[뉴스앤톡] 논산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정부의 지방세입 확충 정책에 따른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운영 방침에 맞춰 추진하는 것으로,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자 전화상담과 납부 안내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및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징수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원서 접수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논산시청 세무과 징수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대리 접수는 허용되지 않는다.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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