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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 4개 획득·혼계영 200m 대회 신기록 수립(왼쪽부터 조유진, 허태연, 박민서, 김효민) |
[뉴스앤톡] 제주도교육청 중문중학교 수영부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6 전국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를 비롯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고, 혼계영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문정민 지도자를 비롯해 3학년 조유진·허태연·김효민·임준서, 2학년 박민서, 1학년 김건우 등 선수 6명이 출전했다.
개인전에서는 조유진(3학년) 선수가 첫 출전한 개인혼영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배영 1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효민(3학년) 선수는 자유형 100m 금메달과 자유형 50m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박민서(2학년) 선수는 평영 100m 금메달과 평영 50m 은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단체전에서도 중문중 수영부는 우수한 경기력을 발휘했다. 김효민(3학년)·박민서(2학년)·허태연(3학년)·조유진(3학년) 선수로 구성된 계영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회 마지막 종목인 혼계영 200m에서는 금메달과 함께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중문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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