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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익 시장과 부천맛집 신규 지정 대표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앤톡] 부천시는 29일 올해 ‘부천맛집’으로 신규 지정된 업소의 대표와 관리자 17명을 초청해 시민소통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Talk Talk)’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부천맛집 신규 지정을 축하하는 한편, 음식점 운영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부천아트센터를 둘러본 뒤 시청 만남실에서 조용익 부천시장과 만나 부천맛집 지정증을 전달받고 간담회에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이 부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게 된 계기와 영업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부천맛집 홍보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음식점 운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지역 외식업 지원 방안을 살펴보고,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역 축제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부천맛집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맛집으로 새롭게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부천의 맛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역 외식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까지 지정된 ‘부천맛집’은 총 44개소로, 부천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문화-부천의 맛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210, 부천톡톡’을 통해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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