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주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 방문 축하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8 11: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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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안전한마당 안전다짐식 단체 사진(왼쪽에서 5번째 박칠성 위원장).

[뉴스앤톡]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9월 17일에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6 서울안전한마당(슬로건 : 안전한 일상 속 삶의 질 특별시 서울)’ 행사장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문화가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위원회는 행사장에 도착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행사부스들을 일일이 돌아보며 운영과 지원 업무를 맡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을 격려하고 이어 열린 안전다짐식에 참여했다.

이날 안전다짐식에서 축사를 맡은 박칠성 위원장(구로4)은 “지난 20년 동안 서울안전한마당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대표적 안전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이번 행사가 안전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은 2026년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소방재난본부를 포함한 75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총 6개 유형 69개 프로그램(화재안전10, 재난안전10, 생활안전16, 교통안전4, 몸·마음건강13, 어울림15)을 운영하고, 각종 전시 및 공연 등을 함께 선보인다.

▲ 서울안전한마당 방문기념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칠성(구로4) 위원장을 공우석(관악1), 김병진(강서6), 김준성(노원6), 이동화(서대문1), 이영실(중랑1), 최정은(비례), 강신욱(강남2), 이숙자(서초2)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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