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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구자원봉사센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
[뉴스앤톡]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구월아시아드7단지, 구월종합사회복지관 등 아파트 단지 내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구월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배식, 정리까지 전 과정에 힘을 보탰으며, 300인분의 식사가 제공됐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가 매년 후원하고 각 센터가 밥차를 순회하며 운영 중에 있다. 남동구가 올해 첫 출발점으로 밥차를 시작했다.
이두형 센터장은 “사랑의 밥차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의 상징적인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과 다양한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밥차 운영은 5월 8일 논현14단지 등대마을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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