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원시 팔달구, 불법행위 근절 위한 '2026년 2분기 노래연습장 지도․점검' 실시 |
[뉴스앤톡]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노래연습장 6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불시 현장 방문을 통해 ▲영업자 법령 준수 및 시설 기준 충족 여부 ▲안전사고 예방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등록증 미게시 2개소와 비상 손전등 미작동 5개소를 확인하여 현장 계도 조치했으며, 아울러 폐업이 의심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향후 추가 확인 절차를 거쳐 말소 조치 등 적절한 행정 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노래연습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영업주분들의 자율적인 안전 점검과 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는 유통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대표자 교육을 통해 법률 주요 내용과 준수 사항 등을 교육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