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관광이 복지가 되다.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9 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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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족센터 참가자 29명 대상 1박 2일 여주 여행 코스 방문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관광이 복지가 되다.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뉴스앤톡]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GKL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의 첫 여행지로 여주가 선정되어 6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논산시가족센터 참가자 26명 및 인솔자 3명을 맞이했다.

이번 여행은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향유 기회 확대와 계층 간 관광 경험 격차 완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GKL 사회공헌재단 관광 얼라이언스 협약기관으로서 관광지 조사, 체험 프로그램 연계, 기념품 제공, 유관기관 협력 등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황학산수목원 사운드워킹 ▲황포돛배 탑승 ▲도자문화센터 도예체험 ▲남한강 출렁다리 관람 ▲명성황후 생가 다도체험 등 여주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여행 참가자 A씨는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여행을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여주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오는 9월과 11월에도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여주를 방문할 예정이며, 재단은 성공적인 여행 운영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GKL 사회공헌재단의 관광 얼라이언스로서 첫 여행지가 여주로 선정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여행이 참가자분들께 여주의 자연과 문화를 온전히 느끼며 따뜻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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