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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
[뉴스앤톡] 제주도교육청 남주중학교는 1일부터 5일까지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주간을 운영하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다름의 동행, 더 아름다운 걸음’에 참여하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되새겼다.
또한 체육관에서 아침시간을 활용한 자유 체험 방식의 보치아 체험 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이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장애 인식 개선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포스트잇에 적어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장애인의 권리와 사회적 배려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철 교장은 “이번 장애이해교육주간은 학생들이 장애를 차이가 아닌 다양성으로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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