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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최우수상 시상식 |
[뉴스앤톡] 양산시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제9회 학교폭력예방 숏폼 영상제 '우리가 지켜줄게!'에서 최우수상인 부산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부산일보, 초록우산,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경찰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예방 의식을 고취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상식은 9월 11일 (금) 오후 4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영상팀 청소년들은 ‘이런저런 학교생활’이라는 주제로 숏폼 영상을 직접 기획 및 제작해 출품했으며, 독창성과 전달력 및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인정받아 학생 부문 최우수상(부산경찰청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영상팀 청소년은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영상 주제를 고민하고 직접 촬영하며 편집하는 과정에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뜻깊은 공모전에서 부산경찰청장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영상팀 아이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역할을 나누어 끝까지 합심해 만든 영상이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어 매우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디어 및 예술 활동을통해 자신감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전문 체험활동, 학습 지원, 급식 등 종합적인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디어 및 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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