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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9월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
[뉴스앤톡]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1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남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연무사회복지관이 참석했으며, 행복한우리동네의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구성원의 정신건강 문제, 돌봄 공백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한 대상 가구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정신건강 서비스와 의료·복지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정효미 영화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동은 앞으로도 대상 가구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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