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디지털 교육부터 인문학, 생태 체험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AI로 노래하고 디자인하는 ‘감성 디지털 일상’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 ▲영미철학 핵심 고전 읽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태탐방 등이다.
특히 구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시 AI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한 실생활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
주요 디지털 강좌는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AI ▲생활 속 디지털 서비스 이용 등이다.
아울러 남동구평생학습관은 온라인 수강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13일 ‘수강신청 알려준데이(DAY)’를 운영한다.
남동구 평생학습 나침반활동가가 수강 신청 및 취소, 결제 방법 등을 1:1로 안내하며, 남동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19일 오전 10시부터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강좌별 상세 일정과 모집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남동구평생학습관 물음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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