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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청 |
[뉴스앤톡] 포천시는 오는 11월 14일 한탄강생태경관단지 다목적텐트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포천시연합회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수련대회’가 개최된다고 전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포천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회식과 기념행사를 비롯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 온 농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영농활동을 함께 응원해 온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회원들이 영농 경험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족수련대회가 회원과 가족 모두에게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고, 서로 격려하며 포천 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농업경영인 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포천시연합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경영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농업인 단체로,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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