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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군청 |
[뉴스앤톡] 철원군은 외식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 효과 제고를 위해 ‘외식업소 지원사업에 대한 사후관리 점검’을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추진된 외식업소 지원사업의 효과를 점검하고 지원 이후의 운영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2024년 미식산업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관내 외식업소(13개소)에 환경개선, 위생설비 보완 등 시설개선과 함께 물품 지원한 바 있다.
이어 2025년에는 화강 외식지구 조성사업을 추진, 8개소 선정하여 전문컨설팅을 통해 메뉴개선 및 신규메뉴 개발을 지원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보조사업 지원시설 유지·관리 상태 ▲사업 목적에 맞는 활용 여부 ▲위생 및 영업환경 개선 실태 ▲사업 성과 및 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단순 확인에 그치지 않고, 업소별 맞춤형 개선사항을 안내하고 향후 지원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의견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
최순범 농업유통과장은 “외식업소 지원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원만의 특색있는 미식 콘텐츠 발굴과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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