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제4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
[뉴스앤톡]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27일 복합 위기 상황에 놓인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와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제4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복지팀과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관계자 등 총 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립준비청년 가구를 중심으로 안건을 다뤘다. 해당 가구는 경기도자립전담기관의 사례관리를 통해 경제적·심리적 지원 서비스를 2년간 받아왔으나 지속적인 자립지원과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상황으로 다각적인 사례관리 개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회의 참석자들은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기관별 개입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 완화, 사회성 향상 지원 등 당사자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 연계를 논의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내에서 대상 가구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기로 했다,
손대경 인계동장은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민·관이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