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AWCL 앞두고 식품위생 안전관리 강화 나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8 1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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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인근 일반음식점 30개소 위생점검 실시
▲ 수원시 장안구, AWCL 앞두고 식품위생 안전관리 강화 나서

[뉴스앤톡] 수원시 장안구는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를 찾은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위생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30개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점검반(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경기가 펼쳐질 수원종합운동장 주변 조원동, 송죽동 일대 음식점을 방문하여 친절한 손님맞이 및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홍보·계도,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홍보,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영업자와 종사자에게 식품위생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한 식품 보관 및 취급에 대해 안내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이번 위생점검을 통해 관광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2026-2027 수원방문의해를 맞아 수원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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