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실버놀이터’는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와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하여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차로 걸쳐 운영됐고, 프로그램은 인지 활동, 신체 활동, 창조 활동 등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에 기여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8주 동안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신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건강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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