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2026 대한민국 저탄소‧AI 안전관리‧ESG 대상’서 3개 부문 대상 수상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5 1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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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경영과 스마트 안전관리 혁신 경영성과 인정
▲ 인천시설공단, ‘2026 대한민국 저탄소‧AI 안전관리‧ESG 대상’서 3개 부문 대상 수상

[뉴스앤톡] 인천시설공단이 지난 14일 (사)도시재생안전협회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저탄소‧AI 안전관리‧ESG 대상’에서 3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6 대한민국 저탄소‧AI 안전관리‧ESG 대상’은 AI와 신재생 에너지 기술로 지속 가능한 저탄소 스마트 시티의 혁신을 이끈 공공기관과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이를 통해 환경과 안전을 생각하는 경영모델 확산을 추진한다.

공단은 그간 ▲노후 설비 교체 및 고효율 조명 도입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폐수 재이용 및 빗물 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체계 강화 ▲디지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스마트 안전관리 기반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저탄소 인증’의 2년 연속 획득과 AI 안전관리 인증 취득 등 친환경 경영과 첨단기술 기반의 안전관리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결과, 이번 3개 부문 대상 수상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단이 추진한 친환경 경영과 안전관리 혁신이 결실을 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첨단기술 기반 시설관리 고도화를 통해 안전한 공단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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