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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회 공주시 평생학습축제 포스터 |
[뉴스앤톡] 공주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공주시 행복누림에서 ‘생각하는 시민,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도시 공주 – 초연결의 시대, 평생학습이 답이다’를 주제로 제11회 공주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배움과 소통을 통해 시민과 세대, 지역이 연결되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된다.
개회식은 23일 오후 2시 행복누림 2층 중앙정원에서 열린다.
정안면 석송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과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읍면 평생학습센터와 유관 기관·단체, 학습동아리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학습자 작품 전시가 펼쳐진다.
23일에는 8개 팀의 공연과 27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24일에는 19개 팀의 공연과 23개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23일 오후 3시 행복누림 5층 대강당에서는 성인문해 학습자들의 작품·시화 전시와 공연, 퀴즈 등을 선보이는 성인문해 한마당이 열린다.
축제 기간 1층에서는 탄소중립·자원순환 체험 부스와 학습자 기부 작품 전시·판매가 진행되며, 작품 판매금과 체험 수익금은 전액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기부된다.
또한 1층 무용실에서는 영유아 대상 ‘트니트니’와 ‘포포아트&플레이’ 일일체험 특강을 운영하며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축제는 양일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행사장을 찾아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전시·공연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 행복누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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