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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 |
[뉴스앤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9일(화) 가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교육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2026년 편·불법 학원 운영 모니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인터넷 등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피해를 예방하고 교육부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표해 전문 모니터링 기관인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하 재단)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인터넷(온라인) 모니터링 강화 ▲재단의 점검 결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공유 ▲사업 추진의 효율성 제고 등이다.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연 6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전국 시·도 교육청과 공유해 학원 등의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유기적인 점검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주희 행정국장은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도·점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학원 운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이 대표하여 업무협약을 체결 한 이후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각 시·도 교육청과 연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원 등의 허위·과장 광고 근절과 학습자 중심의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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