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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탐색 시티투어 운영 |
[뉴스앤톡] 동해시청년도전지원센터는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1·2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티투어는 지난 4월 28일 진행됐으며, 참여자 25명이 동해시의회와 관내 주요 공공기관, 문화·역사 자원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은 동해시의회 견학을 시작으로 갤러리 바란 방문, 지역 음식 체험,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바닷길 걷기, 천곡동굴 견학,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탐방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가운데 동해시의회 견학은 참여자들이 지역 행정과 의정 활동을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의회 공간을 직접 체험해보며 사회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게 됐고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태 동해시청년지원센터장은“이번 시티투어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과 사회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구직단념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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