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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 새로운 건물에서 만나는 외국어 여행, 초등 외국어 일일캠프 ‘활짝’ |
[뉴스앤톡] 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가 새롭게 이전한 건물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외국어 일일캠프를 시작하며 학생들에게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당진교육종합센터로 이전한 뒤 처음으로 학생들을 맞이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한층 넓고 쾌적해진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교실을 오가며 외국어를 배우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와 문화를 경험하고 있다.
영어캠프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원어민 교사 2명과 함께 진행된다.
학생들은 두 선생님과 함께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여행하는 듯한 즐거운 여정을 떠나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알아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있다.
교실 안에서 떠나는 특별한 세계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외국어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함께 넓혀가고 있다.
중국어캠프는 1명의 원어민 교사와 함께 금요일마다 진행된다.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이 외국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새 건물에서 첫발을 내디딘 초등 외국어 일일캠프는 쾌적한 교육공간과 원어민 교사의 생생한 수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배우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학생들이 언어를 배우는 공간을 넘어 세계를 만나고 새로운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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