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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 시립도서관, 어린이 뮤지컬 '똥볶이 할멈-정의의 맛'18분 만에 전석 매진 |
[뉴스앤톡] 거제시 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어린이 뮤지컬 '똥볶이 할멈'개인 관람(3회차) 공연이 예매 시작 18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 관람 공연은 거제시 시립도서관 공연예매에 처음으로 예스24티켓예매 시스템을 도입해 지정좌석제로 운영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은 최대 2매까지 원하는 좌석을 직접 지정해 보다 편리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평생교육과 배승정 과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 여러분께서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잠시나마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한다”며 “공연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석 매진된 상태이지만 예매취소는 공연전날인 9월29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취소된 좌석은 다시 예매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예스24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취소 좌석 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인 9월 30일 오후 5시부터 대극장 입구 맞은편 부스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예매자는 본인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예매 후 관람이 어려워진 경우에는 다른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반드시 기한 내 예매를 취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거제시립장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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