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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안내문.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부산 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양자컴퓨팅’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2026 미래기술 이해교육’의 일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AI 시대 핵심 기술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KAIST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김갑진 교수가 초청 강사로 나서 ‘학습과 삶에 스며든 AI와 양자컴퓨팅’을 주제로 진행한다. 김 교수는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부터 최신 양자 기술까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궁극의 병렬처리’로 불리는 양자컴퓨터를 기존 고전 컴퓨터와 비교·분석하고,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현재 개발 중인 양자컴퓨터 기술의 현주소도 함께 소개한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SW·AI교육거점센터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자컴퓨터 관련 미래기술 이해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급별 교육자료도 개발 중”이라며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기술을 이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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