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6년 성동구 구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기념 촬영 모습 |
[뉴스앤톡] 서울 성동구는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 시립성동청소년센터 1층 무지개극장에서 ‘2026년 성동구 구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구민독서경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입상자들을 축하하고, 일상 속 독서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구민독서경진대회’는 새마을문고 성동구지부가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주최하고 주관하는 대회다. 올해 대회는 6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9월 9일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성동구 예선은 구민을 대상으로 독후감 개인 및 단체 부문, 편지글 개인 부문을 공모했으며, 이와 별도로 동 문고 운영 부문은 각 동 작은도서관의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독후감 개인, 편지글 개인, 동 문고 운영 3개 부문에서 모두 35명이 상을 받았으며, 동 문고 운영 부문 최우수상은 성수1가제2동 문고가 차지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책을 통해 쌓아 온 역량을 펼치고 그 결실을 맺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생활 속 독서환경을 가꾸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