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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안심가맹점 현판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 ‘안경마을’(영통구 영통로 515)을 신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개인 사업장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며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쓴다.
배회하거나 실종된 어르신을 발견하면 임시 보호 후 경찰서나 치매안심센터에 신고한다. 매장에 치매안심센터 안내 리플릿을 비치해 지역 주민에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 치매극복 캠페인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치매 인식 개선 활동도 함께한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속해서 발굴해 지역사회 치매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영통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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