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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가득 태백자활장터’ 운영 |
[뉴스앤톡] 태백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의욕을 높이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생산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태백시청 로비에서 ‘희망 가득 태백자활장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백자활장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자활·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장터에서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비롯해 제철 과일과 채소, 지역 농·특산물, 임가공 제품 등 다양한 우수 생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장터를 찾은 시민과 시청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생산품 구매를 통한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우종숙 복지정책과장은 “자활장터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판매물품을 적극 구매해 주시는 시민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활근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판로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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