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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애란 작가와의 만남 모집 안내문 |
[뉴스앤톡]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시립중앙도서관 1층 강당에서 '2026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도서 『안녕이라 그랬어』의 김애란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한 도시 한 책 읽기'는 원주시가 매년 한 권의 도서를 선정해 시민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책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서문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안녕이라 그랬어'를 중심으로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의미를 작가와 직접 나누며,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신청은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한층 가까워지고 일상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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