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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15일 내성초 참빛관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지도실적) 장려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수여식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값진 결실을 이뤄낸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의 노력과 헌신을 축하하고, 장려금 수여를 통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래교육지원청 선수단은 소년체전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8개 등 총 2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체조 종목에서는 여고초 조예성 선수가 개인종합, 마루운동, 철봉, 링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4관왕에 오르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또, 부산내성중 박찬서 선수는 접영 200m 금메달과 접영 1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수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안남초 배드민턴부는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동래 학생선수들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이 밖에도 다양한 종목에서 학생선수들이 우수한 경기력을 발휘하며 동래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이는 학생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이번 장려금 수여를 통해 학생선수들의 성취를 격려하고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병행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보여준 학생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은 동래교육의 큰 자랑이자 희망”이라며 “흘린 땀방울만큼 값진 결실을 맺은 학생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선수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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