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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 돌입! |
[뉴스앤톡]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첫 모내기를 지난 5월 1일 문막읍 반계리 염봉수 농가 논(0.6ha)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인 “해담쌀”로 품질과 밥맛이 좋으며, 8월 말 ~ 9월 초 수확하여 추석 이전 햅쌀로 판매될 예정이다. 해담쌀은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이 절감되고, 추석 전 햅쌀로 출하 가능하다. 또한 병에 강하고 아밀로스 함량이 높아 밥알이 맛있게 씹히고 고슬고슬한 식감이 특징이다.
모내기는 5월 초를 시작으로 6월 초 마무리될 예정이며, 품종별 모내기 적기는 중・만생 품종인 삼광벼는 5월 중순, 중생종 품종인 고향찰과 알찬미는 5월 하순이 적기이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장은 “벼재배 시 초기 물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생육 단계별 적정 시비와 적기 방제로 고품질 토토미 생산을 당부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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