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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4일 오후 동래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학급 미설치교(원)의 통합교육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2026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사전 협의회’를 개최한다.
통합교육지원단은 전문성을 갖춘 관리자 및 특수교사 11명으로 구성됐으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재학 중이나 특수학급이 미설치된 관내 유치원 및 중학교 20개교(원)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는 ‘통합교육지원단’의 현장 컨설팅 진행에 앞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각 대상 학교(원)의 현황을 사전에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대면 컨설팅 방향을 집중적으로 의논한다.
이후 통합교육지원단은 대상 학교(원) 특수교육업무 담당자 및 통합학급 교사를 직접 찾아가 ▲통합교육 운영 실태 점검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및 업무 컨설팅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수업 참여 및 일상생활 지원 방안 등 현장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현장 밀착형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을 통해 통합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 환경에 원만하게 적응하여 함께 어울려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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