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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횡성숲체원 홍보체험관에서 참가자들이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체험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 5일,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04회 횡성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산림복지 홍보체험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홍보체험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횡성군 아동과 가족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산림복지 콘텐츠 제공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마음을 전하는 숲속 꽃다발 만들기'는 종이 꽃다발 제작과 감사 편지 쓰기를 결합한 활동으로, 참여자들이 가족에게 마음을전하며 따뜻한 정서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국민마음 건강사업(자살위험군·은둔청년·재난피해국민 대상 산림치유 지원) 등 기관 역점사업을 집중 홍보하며,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회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횡성군 가족들에게 산림복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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