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계희 플로리스트(원예심리상담사)가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앤톡] 강원도립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6월 16일 종합정보관 1층에서 기숙사생 심리지원 프로그램 '마음 쉼 공방: 비누꽃 팻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숙사생의 심리·정서 지원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기숙사 생활과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정계희 플로리스트(원예심리상담사)의 진행 아래 비누꽃 향기의 특징을 이해하고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자신만의 비누꽃 팻을 제작하는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오감을 활용한 공예 활동을 통해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했으며, 작품 공유와 소감 나누기를 통해 기숙사생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상담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생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6월 17일에는 축구부, 배드민턴부, 볼링부 등 운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챔피언을 응원해'가 운영될 예정이다.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선수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관리,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최교호 교수(학생상담센터장)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기숙사 생활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상담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정서 건강을 위한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