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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강릉단오제 현장 |
[뉴스앤톡]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6월 17일 강릉 대표 축제인 '강릉단오제'와 연계한 강원 관광 홍보, 축제장 환경정화, 지역 소비 촉진 활동 등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강릉에 위치한 제2청사가 지역 대표 축제인 강릉단오제 현장을 찾아 도민과 관광객에게 제2청사의 역할과 강원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환경정화와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제2청사 직원 90여 명은 강릉단오제 행사장 및 중앙시장먹거리촌 주변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행사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여름 휴가철 대한민국 대표 휴가지인 강원의 매력을 알리는 등 강원 관광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단오제 기간(6. 15. ~ 6 .22.)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지역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직원들은 축제장 먹거리 부스와 지역 상권을 이용한 회식·모임, 지역특산물 구입, 강릉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통해 강릉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한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제2청사 개청 3주년을 맞아 강릉 대표 축제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강원 관광을 알리고, 환경정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 전통시장, 지역 상권 등과 연계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제2청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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