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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포스터 |
[뉴스앤톡] 영등포구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 본아카데미홀(선유로 165, YP센터 1층)에서 영유아 부모와 양육자를 위한 고민타파 육아 토크쇼 ‘말자 할매가 다 들어줄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육아와 양육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토크쇼에는 인기 방송 코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소통왕 말자할매’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출연한다. 관객들과의 유쾌한 소통과 입담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 육아 고민을 들으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80분간의 힐링 소통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영등포구 미취학 영유아 부모 및 양육자 220명이다. 단, 이번 행사는 부모만을 위한 강연으로 자녀 동반 없이 부모 및 양육자 단독으로만 참석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영유아 부모 또는 양육자는 영등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육아는 큰 기쁨인 동시에 때로는 부모에게 많은 고민과 부담을 안겨주기도 한다”라며 “이번 토크쇼를 통해 부모님들이 잠시 육아의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껏 웃으며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를 얻어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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