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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청년 구정체험단 참여자 모집 홍보 포스터 |
[뉴스앤톡] 서울 도봉구가 ‘2026년 하반기 청년 구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구정체험단은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일반선발 40명과 우선선발 10명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봉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또는 경기푸른미래관에 거주하는 청년이다.
MS OFFICE와 한글 프로그램 활용이 가능해야 하며, 2025년 이후 구정체험단 참여 이력이 있는 청년은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5시까지며, 신청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선발은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발 결과는 6월 19일 도봉구 누리집에 게재된다. 선발자는 7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 5일, 1일 5시간 약 한 달간 근무한다
근무 장소는 도봉구청, 동주민센터, 보건소, 도서관, 복지시설, 체육시설 등이다. 주요 업무는 행정·민원 업무 보조 등 구정 업무 전반이다.
구 관계자는 “참여자의 전공과 특기, 희망 근무지를 고려해 부서 배치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임금은 2026년 도봉구 생활임금을 반영해 시급 12,121원, 일급 60,600원으로 책정됐다. 만근 시에는 실근무 20일, 주휴수당 4일, 제헌절 유급휴일 1일을 포함해 총 25일분인 1,515,000원이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청년 구정체험단은 청년들이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라며 “구정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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