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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보틱스 챌린지 초등부 예선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 |
[뉴스앤톡]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전국민 AI 경진대회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로보틱스 기초 예선 초등 부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AI와 로봇을 활용한 문제 해결 경험을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로봇 조립과 제어, 코딩 등 다양한 실습 과정을 수행하며 AI와 로보틱스의 기초 원리를 익혔다. 문제 해결 중심의 미션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기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 교육과 챌린지 대회를 연계해 로봇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교육을 위해 준비된 교구와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AI·로보틱스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운영진은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발급했으며, 우수팀에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기초 부문 결선 참가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결선 진출팀에는 전문가 컨설팅과 대회 운영에 필요한 교구 지원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전국민 AI 경진대회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중·고교생 로보틱스 기초 예선은 오는 7월 12일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참가 학생들은 초등부와 동일하게 실습 중심 교육과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AI·로보틱스 역량을 키우고 결선 진출에 도전하게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소년들이 AI와 로봇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오는 12일 열리는 중·고교생 예선에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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